불포화토양의 수분, 열 및 가스이동 감시를 위한 야외계측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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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0년대부터 지구의 환경오염이 중요한 문제가 됐지만 이를 수치적으로 관측하고 분석할 기준이 없었다. 따라서 각국이 조사한 자료를 다른 국가에서 사용을 위한 가공과정에서 오류 발생되거나 일부요소의 누락이 발생했다. 1970년 환경모니터링위원회가 발족하여 글로벌 규모의 환경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환경모니터링 시스템'이 시작됐다. 환경모니터링 시스템은 세계 각국이 지구환경을 동일한 기준으로 정기적이고 광범위한 측정을 위해 만든 시스템이며 기준이다.
○ 이 글은 야외 공간 주차장에서 기상조건과 같이 아스팔트포장, 폭기 슬래브, 잔디덮개밑의 불포화 층의 공극수압, 용적수분함량, 온도 및 상대 산소농도의 측정과정을 기술했다. 또한 자세한 계측내용을 강조했으며, 기상조건과 같이 불포화 토양층의 공극수압, 용적수분함량, 온도 및 상대 산소농도의 전형적인 모니터링 결과를 제시했다. 긍정적인 공극수압은 종종 AP밑의 토양층에서 발달됨을 제시했으며, 장력-변환기 및 시간영역반사계, 온도와 상대 산소농도센서는 다양한 지표면을 통해 불포화 층의 수분, 열 및 가스이동을 위한 유용한 측정 자료를 제공한다.
○ 집중호우 시에 풍화된 화강암 산지는 사면 붕괴가 일어나며, 토석류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는 홍수범람보다 재산과 인명을 앗아가는 위협적인 재해이다. 화강암 산지에서의 퇴적물의 급변적?지속적 이동은 강우와 이에 반응하는 토양특성과의 관계가 되며, 화강암 지대 산사면의 토양 내의 수분이동 및 강우와 유출에 관련된 물리적 특성은 매우 중요하다.
○ 대부분 유역이 산지지형인 우리나라는 산불, 벌채 및 개발로 수문학적 해석과 관개 및 배수?수로설계, 산업폐기물 처리장이나 쓰레기 매립장의 침출수량 결정에서 강우에 의한 불포화 토양내의 침투현상 중요성이 증가된다. 따라서 국내는 기상조건에 따른 불포화층의 수분함량과 공극수압계측을 하고 있으나 지반재해(붕괴)예방을 위한 기상조건뿐 아니라 아스팔트 포장, 폭기 슬래브 및 잔디덮개밑의 불포화토양층의 공극수압, 용적수분함량, 온도 및 상대 산소농도 등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 저자
- I Gde Budi Indrawa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51
- 잡지명
- Engineering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36
- 분석자
- 조*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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