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오염지역 제염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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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의 원자력 발전소의 재난으로 세슘에 오염된 환경에서 세슘을 제거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Takeshita가 개발한 열수폭발 기술은 유망하며 오염 물질에 실험할 예정이다. Taiheiyo Cement Corp.는 오염물질을 촉매와 함께 1,300℃ 이상으로 가열하면 99%의 세슘이 오염 폐기물에서 분리되어 필터에 수집된다. 이 공정은 스케일 업이 가능하나 고비용이고 킬른도 오염되어 폐기물 부피가 커지는 문제가 있다. Toshiba Corp.는 옥살산을 이용하여 흙 구조를 깨고 세슘을 방출하여 흡착제로 포착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 저자
- DENNIS NORMI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28~1029
- 분석자
- 고*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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