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자연치유력과 생활습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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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료효과에는 기본적으로 자연치유력이 관련되어 있으며 이것은 인체스스로의 치유작용을 말한다. 질병의 치료 시에 의사는 환자의 자연치유력을 최대한 높이도록 고려하여야 한다.
○ 종래의 약물, 외과적 처치 등의 대증요법과 의료시스템으로는 최근의 난치병 치료에 효율적인 개선효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환자 및 의료진에 의하여 통합의료 및 보완대체의료의 새로운 방향으로 발전되어 가고 있다.
○ 통합의료의 시행과정에 많은 장애요인이 남아 있다. 의료진, 환자, 간호사의 무지, 인식부족, 정보부족에 의한 자연치유력의 경시현상이다. 또한, 통합의료 및 자연치유력을 맹신하여 약물 투여의 적정시기를 놓지는 것도 경계해야 할 일이다.
○ 약의 특성에 따라서 복용 후의 흡수되는 과정에서 식품과의 상호작용으로 흡수가 방해되거나 혈중농도가 감소할 수 있으므로 복약요령은 식전, 식후, 식간의 지침에 따르도록 설명해 주어야 한다. 복약지침을 환자가 충분히 이해하도록 구체적인 인체구조의 특성을 설명을 해 주는 것이 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 당뇨약, 위장약, 역류성 식도염 약은 식전에 복용하고, 기타 약은 대개 식후에 복용하게 되어있다.
○ 어떤 질병의 치료효능을 높이는데 있어서 진짜 약물의 효과, 약에 대한 기대감, 의료진에 대한 신뢰감, 환자의 치유에 대한 적극적인 의욕, 생활습관 및 자연치유력, 운동에 대한 스스로의 만족감, 기대감 등의 심리적 반응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치유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 통합의학은 심신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하여 건강증진, 질병관리, 제약연구 및 임상시험의 결과를 환자중심으로 적용하는 것이므로 환자 개인의 생활습관, 종교생활, 운동, 명상, 교유관계 등에 대하여 의료 전문가의 상담배려가 필요하다. 여기에는 서양의학, 동양의학, 전통의학, 심지어는 무속의 영향까지도 무시하지 말아야 한다.
- 저자
- Hara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1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447~3452
- 분석자
- 강*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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