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5성분과 건강위해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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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는 PM10농도가 50㎍/㎥)일 때에 사망률이 20㎍/㎥일 때보다 9%증가하고, PM2.5농도가 25㎍/㎥일 때에 사망률이 10㎍/㎥ 때보다 역시 9% 증가한다고 경고했다. 영국의 경우(1960~1980 후반)에 PM10농도가 10㎍/㎥(24시간 평균) 증가할 때에 사망률이 0.75% 증가했다. 한편 기온상승으로 환경성 질환의 발병률이 증가하는 경향으로 보고되고 있다.
? 미국암학회(ACS)는 PM2.5 농도가 10㎍/㎥로 증가하면, 총 사망률이 7~ 9% 증가한다고 발표했으며, 캘리포니아 지역은 인구의 약 0.1%가 자동차의 PM10~PM2.5에 의한 암으로 사망했다. 우리나라는 TSP가 100㎍/㎥ 증가할 때에 사망률이 5.1~1.7%, PM10이 10㎍/㎥ 증가할 때에 0.8% 증가한 것으로 추정했으나, PM2.5에 의한 사망률연구는 아직 없다.
○ PM2.5와 PM0.1은 호흡기·폐질환뿐 아니라 뇌·심혈관질환까지 유발하고 사망률도 높이고 있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여성건강계획(WHI)과 심장협회(AHA)는 PM2.5 성분인 질량농도, OC, EC 및 Si를 뇌·심혈관질환 즉 관상동맥석회화(CAC), 죽상동맥 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및 뇌졸중의 위험표시자로 지정하고 있다.
○ 본문은 PM2.5의 성분에 중점을 두고 노출실험 등 48건의 역학연구와 20건의 독성연구결과를 이용하여 환경성 질환과 관련되는 성분을 심도 있게 평가하였다. 중요한 위해성분은 EC, OC, SO42-, NO3-, HCHO, S, PAHs, Ni, Zn, V, Al, As, Cu, Cr, Si, Pb 등이며 공중보건을 위해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더 많은 성분을 체계적으로 연구할 필요가 있다.
○ PM2.5의 성분은 지역마다 시계열에 따라 변하므로 지역별로 시계열 성분과 농도변화를 장기적으로 측정과 수용모델(장거리이동 포함) 등으로 병행해서 배출목록과 오염원할당을 작성하고, 지역별 계절별 그리고 시간대별로 저감대책을 작성해야 할 것이다. 미국 동부의 (OC+EC)는 24~40%, 서부는 50~75%로 차이가 많고, 서울도 봄철 PM2.5의 OC는 다른 계절보다 35% 적으나 EC는 약 2.5배, 금속성분은 약 1.7배가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 저자
- Annette C. Rohr, Ronald eE. Wyz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62
- 잡지명
- Atmospheric Environ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0~152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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