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대장염과 대장암과의 연결 관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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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 특히 궤양성 대장염(UC, ulcer- ative colitis)은 대장암과 연결된다는 상당한 증거들이 있다. 이를 대장염-연관 암(CAC, colitis-associated cancer)이라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점막 염증세포타입은 CAC를 촉진(조절 T세포, 2형 대식세포, CD4+ 보조 T세포) 또는 억제(CD8+ T세포, 자연 살해세포)한다. 암세포의 성장과 생존에 대한 염증세포의 조절효과는 이들 세포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작용하는 사이토카인에 달려있다.
IL-6나 TNF-α 같은 사이토카인은 전사인자 NF-κB와 STAT3를 활성화하여 종양 미세 환경을 지원하여 CAC 발생에 관여한다. 종양 미세 환경에서 전사인자 NF-κB의 활성화는 염증의 증진과 IL-6의 방출과 연관되어 CAC를 촉진한다.
이번 호의 Cancer Cell에서 Liang et al.은 S1PR1(sphingosine 1-phosphate receptor 1)과 Sphk1(sphingosine kinase 1, SIPR1의 리간드인 S1P, sphingo- sine 1-phosphate의 형성을 촉매 하는 효소)이 만성 염증과 CAC의 관계를 완성하는데 빠져있던 고리(missing link)라는 것을 밝혔다. 이들은 대장염과 CAC 선종에서 모두 NF-κB/IL-6/STAT3/S1PR1의 증폭 고리가 기능을 가지고 있고, 이것이 UC에서 상향 조절되는 Sphk1에 의하여 가동 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들은 또 대장염과 CAC 모두에서 증폭 고리가 Sphk1 억제제 FTY720을 사용하면 제거된다고 보고하였다.
이들은 또 Sphk2(Sphk의 아이소형)-결핍 생쥐에 대장암-유도물질 azooxy- methane을 주사하고 DSS(dextran sodium sulfate)를 경구투여하면 종양 크기 및 수의 상당한 증가가 일어난다는 것을 관찰하였다. DDS에 대해서는 장 염증이 WT에 비하여 크게 증가하였다. 대장염과 CAC에 대한 Sphk2 넉 아웃 증진의 효과는 Sphk1의 발현증가에 의한 것이다. 구성 NF-κB 활성화, 핵
- 저자
- Pyne, N, J, Pyne, 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23
- 잡지명
- Cancer Cel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5~7
- 분석자
- 강*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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