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포민과 암 위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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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텍사스에서 2000∼2008년 간암환자 420건 사례를 포함해 1,104명의 병원대조군을 조사했다. 메트포민과 thiozalidinedione은 간암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고 했다. 사례(시험군) 환자들은 대조군보다 식사로 더 조절할 수 있다.
○ 놀랍게도 diet로 조절되는 당뇨병은 간암 위험증가와 깊은 관계가 있다. 사례당뇨병(시험군)과 대조군 당뇨병의 당뇨병 기간은 비슷하지만 당뇨병 치료 지속기간은 다르다. 대조군 당뇨병 환자 가운데 diet로 조절할 수 있는 당뇨병 환자들이 훨씬 낮은 이환율을 보였고, 이들 환자들은 사례 당뇨병 환자군보다 더 긴 메트포민과 당뇨병 치료약 치료기록이 있다. 이 결과 메트포민과 thiazolidinedione 치료는 간암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귀결된다.
○ 당뇨병 환자들은 다른 당뇨병 상태에 있다. 당뇨병을 앓은 기간, 즉 당뇨병 병력기간이 길수록 높은 당뇨병 상태가 되고 더 높은 암 빈도를 가질 수 있다. 따라서 적절한 비교는 ①나이와 별개로 병력기간에 맞게 상대해야 한다. ②시간이 지연된 당뇨병 상태와의 비교가 아니라 정확히 같은 당뇨병 상태끼리 비교해야 한다.
○ 스코트랜드에서 2형 당뇨병 환자 4,085명이 1999∼2003년에 처음 메트포민 치료를 받았고 당뇨병을 진단받던 해에 메트포민 비사용자로서 짝을 맞추었다. 연구 집단에 들어가기 전에 암이 없었던 환자들 중 추적조사 중에 771명은 암이 발생했다. 메트포민 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 7.3%가 암 진단을 받았고, 메트포민 비사용자는 11% 암 발생이 나타났다. 메트포민과 관련 된 암 위험비율(hazard ratio)은 0.63%로 메트포민은 암 예방효과가 있음을 제시한다.
- 저자
- SAMY SUISSA, PHD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5
- 잡지명
- Diabetes Ca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665~2673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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