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후 버섯배지를 이용한 고정상 가스화 열 이용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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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매스에너지는 자원이 보편적으로 분포해 있고 또한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지금도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바이오매스 자원은 종류가 많고 다양한 이용방식이 존재하지만 에너지밀도가 너무 낮아 비용이 많이 드는 것이 단점이다.
○ 따라서 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 확대를 위해서는 원료의 효율적인 수집과 비용 저감이 중요한 과제이다. 따라서 원료 수집의 제약 때문에 대규모 에너지시설에서의 이용은 제한적이며 대부분의 경우는 중소규모 시설에서의 이용되고 있다.
○ 현재까지 일본의 경우는 목질계통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하여 부분연소 가스화한 후에 가스엔진을 사용하여 발전하는 경우가 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 바이오매스에너지의 이용 확대를 위해서는 새로운 원료 발굴과 다양한 이용방식의 개발이 필요한데 일본의 경우에 그러한 방법 중 하나로 버섯공장에서 버섯을 수확한 후에 버려지는 사용 후 배지를 부분연소 가스화한 후에 배열보일러에서 증기를 회수하는 방법이 있다. 이 자료는 사용 후 버섯배지를 원료로 하는 소규모 분산형 바이오매스 이용시스템의 실증장치 개발과 평가결과를 서술하고 있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화석에너지의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입의존율이 96-97% 정도로 높다. 따라서 바이오매스에너지를 포함한 친환경 대체에너지의 개발이 요구된다.
○ 특히 교토의정서 이후의 국제 온실가스 감축체제에서 우리나라는 의무감축국이 될 전망이기 때문에 바이오매스 등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자원의 개발이 필요하며 이는 에너지 수입의존율을 낮추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한 과감한 정책 수행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 저자
- Sumiko Igawa etc.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91(12)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250~1254
- 분석자
- 오*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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