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풍력에너지 기술 발달과 경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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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와 1990년대 초기에 1개 및 2개 날개 풍력터빈의 상업화를 시도하였으나 현대에서는 3개 날개 풍력터빈이 가장 경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 과거 30~40년에 수직축 풍력터빈이 풍력터빈 세계를 지배하였으며 수평축 풍력터빈보다 개별적으로 더욱 효과적이므로 종합적인 상태에서 수직축 풍력터빈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 1980년대 풍력터빈의 최대높이는 약 15m이었으나 지금은 약 250m 이상이다.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풍력터빈 용량은 20~500kW이었으나 지금은 2~5MW이다.
○ 수직축 풍력터빈의 출력 밀도는 수직축 풍력터빈보다 10~12배 더 크다. 수직축 풍력터빈의 요구되는 부지가 더 작다.
○ 풍력터빈 개발에도 4단계의 S-곡선이 적용된다. 즉 진입단계에서는 특허출원이 늦다. 성장단계에서는 특허활동이 점진적으로 증가한다. 성숙단계에서부터는 특허출원이 감소하기 시작한다. 포화단계에서는 기술이 자연적인 한계에 도달한다.
○ 풍력발전기는 무공해 에너지를 무한으로 공급할 수 있다. 그러나 풍력터빈의 회전으로 발생되는 고주파는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생활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고주파로부터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의 연구에도 박차를 가하여야 할 것이다.
- 저자
- M.R. Islam , S. Mekhilef , R. Saidu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21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56~468
- 분석자
- 김*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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