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공학용 재료로서 천연 및 유전자 조작 단백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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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상된 조직과 기관의 치료를 위해 정형외과에서 자가 이식이나 타가 이식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 방법은 환자나 건강이라는 점에서 개선해야 될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다. 현재 병원에서 시행되는 임플란트 시술에서 사용되는 재료는 거의 90%가 금속, 고분자, 세라믹과 복합재료가 차지하고 있다. 임플란트 시술에 사용되는 소수성의 합성고분자는 생체적합성을 가지도록 표면의 개질이 필요하다. 환자의 생활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조직공학이나 재생의학에서 사용하는 합성고분자는 무독성이고 세포에 대한 친화성을 가지며 또 구조의 지지체로 향상된 기계적 성질을 가진 새로운 형태의 스캐폴드의 개발이 요청된다.
○ 최근 생분해성을 나타내는 젖산, 글리콜산과 카프로락톤을 포함하는 폴리에스테르가 개발되어 FDA의 승인 하에 수술사, 화상환자의 피부, 연골 등의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용 재료로 사용되고 있으나 생분해성과 생체적합성을 가진 천연 바이오의학용 재료의 개발이 필요하다. 본고에서는 다음세대의 조직공학이나 재생의학에서 활용이 기대되는 단백질 기반의 바이오재료에 관련된 최근의 연구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화학적인 방법 이외에 유전자공학을 이용하는 기능성 단백질의 발현에 관련된 사항을 소개하고 있다.
○ 유전자공학은 합성DNA를 단백질의 융합, 세포 접착성과 이동을 가능하도록 하며 기계적 성질과 항미생물 인자를 가진 기능성 도메인과 조합함으로 천연에서 획득되는 고분자와 유사한 복잡성과 기능성을 가진 다기능성의 바이오재료의 생산이 가능하다.
○ 공유결합을 통하여 바이오활성 모티브나 가교를 시행하는 화학적 방법을 통하여서는 반응 중 진행되는 단백질의 변성이나 독성 잔기의 제거를 포함하는 일련의 문제가 유전자공학적 방법을 채택하므로 일거에 해결된다는 점에서 본고의 내용은 차세대 바이오의학용 재료의 연구 및 개발방향에 관련하여 새로운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 자료로 이러한 학제적인 연구 시스템의 수립이 요구된다.
- 저자
- Silvia Gome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7(1)
- 잡지명
- Progress in Polym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17
- 분석자
- 마*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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