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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수성 표면

전문가 제언
고체를 소수성으로 만드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고체를 적어도 200℃까지 가열하여 물이 자신의 증기 때문에 공중에 뜨게 하든가(예를 들면 충분히 달군 철판) 상온에서 표면을 소수성 조직으로 코팅하는 것이다. 전자는 1756년 독일 물리학자 Leidenfrost가 처음으로 설명하였다. 후자는 물방울이 미세 조직의 꼭대기에 앉아서 공기로 둘러싸인 파커 상태로 알려졌다. Sigurdur Thoroddsen 등은 초소수성 조직의 표면을 증기 막이 액체를 받쳐 줄 수 있는 온도로 유지하여 Leidenfrost와 파커 상태를 조합할 수 있다는 사실을 Nature 489, 274∼77 (2012)에 발표하였다.
저자
David Quere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2
권(호)
11
잡지명
Nature Materials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915~916
분석자
김*훈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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