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고형폐기물(MSW)은 4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 재활용, 퇴비화, 매립화 및 소각에 의한 폐기물의 에너지화가 있다. 주된 단계는 발생, 수거, 분급, 이동 및 처분이 있다. 더 이상 가치기 없다고 판단되면 버리거나 처분을 위해 모아놓는다.
○ 폐수처리법에는 스크린, 여과, 침전, 증류법, 자선법 등의 물리적 처리가 있고 중화법, 분해, 응집, 흡착, 부상, 추출, 이온교환, 탈거(stripping), 연소/소각법 등 화학적 처리가 있다. 이 특허의 공정은 화학적 처리방법이다. 그 이외에도 활성슬러지법, 살수여과상법, 산화지법, 회전전원판법, 접촉산화법 등 호기성 생물처리와 소화법(메탄발효법), 부패조 등 혐기성 생물처리법이 있다. 가정에서 발효뿐 아니라 음식과 음료수 상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발효의 많은 양이 산업적으로 사용된다.
○ 혐기성 온침(anaerobic digestion)은 연속공정에서 산소 부제 하에서 미생물은 생분해성 물질로 부순다. 이 방법은 폐기물을 관리하고 에너지를 방출하기 위하여 산업 또는 가정용 목적에 사용된다. 사일리지(사료; silage)는 혐기성 온침에 의해 생산된다.
○ 소각은 처분방법의 하나인데 고형유기 폐기물은 연소의 대상으로 연소함으로서, 이들은 잔류물과 가스생성물로 전환한다. 이 방법은 폐수관리로부터 고형폐기물관리와 고형 잔류물 모두의 잔류물 처분에 사용된다. 이 공정은 고형폐기물의 체적을 20에서 30% 감소시킨다. 우리나라에서도 수집, 수송, 공정, 관리 및 폐기물의 모니터링의 폐기물관리를 어느 정도 잘 수행하고 있으나 좁은 처리장을 유용하게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다.
○ 국내 폐촉매 재활용 회사인 Union Corporation은 일 년에 30,000톤의 폐정유촉매를 처리하다. 제품생산으로는 년 5,340톤의 오산화바나듐, 1,350톤의 산화몰리브덴 및 3,000톤의 페로바나듐과 900톤의 페로몰리브덴을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