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기업체의 사업내용을 감안한 맞춤형 에너지절약 지원서비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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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정부는 개정 강화된 에너지절약법의 적극적인 시행의 일환으로 에너지관리 컨설팅 서비스산업을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최근에 BEMS Agrregator제도를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1차적으로 전국에서 응모한 59개 사 가운데 에너지관리 지원사업의 과거실적과 경험이 많은 회사를 선정해서 2012년 5월 8일 현재 BEMS Agrregator로 채택된 단체는 21개 사업자가 된다.
○ 에너지관리 컨설팅서비스산업은 에너지서비스 시장으로 이미 오래전부터 ESCO(Energy Service Company)산업이 있지만 아직 활발한 실적이 없는 실정이다. 특히 대규모빌딩이나 공장의 경우는 자체적으로 기술과 자금 및 전문 인력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나 중소빌딩이나 사업주는 자체적으로 해결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정부가 이들을 돕기 위해 Agrregator를 통한 서비스를 받을 경우 일정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새롭게 마련한 것이다.
○ 이 문헌은 Agrregator로 채택된 (주)일본 Techno사가 고객이 큰 비용을 투입할 필요가 없이 “가시화”와 “이해하고 터득하는 일” 및 “컨설팅”이란 3가지방법으로 전국의 약 35,000 고객에게 다각적인 에너지절약지원서비스를 통하여 특히 고객의 사업내용과 업무형태를 감한해서 맞춤형서비스로 보다 효과적인 “운용개선”을 실현한 내용을 소개한 내용이다.
○ 일본정부는 이 제도를 앞으론 Cloud형 에너지관리 서비스시스템의 개발과 CEMS(Community Energy Management System)에 접속시켜서 넓은 범위의 지역에너지관리를 통한 Smart City의 부분적인 인프라로 형성해갈 것으로 생각된다.
○ 우리나라는 에너지관리공단에 등록된 ESCO기업이 2013년 1월 25일 현재 총 231개 업체에 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와 병행하여 최근 일본이 시행하고 있는 새로운 서비스 형태의 Agrregator제도와 같은 정부지원 사업이 중소사업자의 에너지절약 의욕을 촉진시키고 확산하는데 참고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저자
- S YOSHINAG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8)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7~41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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