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T의 발전으로 변화되는 에너지관리 및 제어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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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은 ICT의 효율적인 활용으로 공장이나 빌딩을 중심으로 산업과 업무부문의 에너지수급관리 제어를 최적으로 집행하기위한 연대제어시스템보급을 추진하고 있다.
○ 연대제어는 전력의 수급불균형으로 인한 낭비를 줄이기 위한 것이지만 도입에 소요되는 비용과 기술 및 관리문제가 용이하지 않아서 현재까지는 대규모공장에서만 이용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
○ 그러나 근래엔 PC로 대표되는 정보기술을 비롯하여 현장기기와 제동장치 및 PC와 연결된 통신기술등을 결합한 정보통신기술(ICT)의 발전으로 저비용을 가지고 현장기술자라도 연대제어를 실현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가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중소규모공장이나 중소사업소까지에도 이 ICT에 의한 연대제어시스템을 도입시키려고 “사단법인 전자정보기술 산업협회”가 중심이 되어 시스템의 도입과 보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 특히 연대제어의 효율극대화를 위하여 기업의 자사설비 군만이 대상이 아니라 타 기업과의 연대제어는 물론이거니와 광역의 지역냉난방시설이나 또는 지역냉난방을 복수 통합한 형태의 대형 지역냉난방시설에도 적용시킬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앞으로 실현이 예상되는 Smart City에 적용하여 CEMS(Cluster Energy Management System)와의 연대를 고려한 연대제어로도 발전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IT강국인 우리나라의 경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금년 3월 5일 발간한 '2013년 ICT 시장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우리나라의 ICT 산업생산규모는 작년보다 2.3%증가한 371,3조원이 될 전망이다. ICT산업은 방송통신서비스와 관련기기 그리고 소프트웨어를 포함한다.
○ ICT의 활용 및 보급 확대는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경제성장 동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에너지빈국인 우리나라의 실정을 감안할 때 에너지 분야에서도 ICT의 적극적인활용으로 일본이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관리제어시스템의 보급 확산이 긴요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JEI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64(10)
- 잡지명
- 省エネルギ―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2~28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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