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형 에너지시스템에 의한 평시와 비상시의 대응
- 전문가 제언
-
○ 일본은 지난 2011년 3월 동일본대지진재해로 인하여 여러 개의 발전소가 재해를 입어서 일본의 관동지방에선 계획정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이로 인하여 분산 형 에너지원의 역할이 크게 검토대상이 되고 있다. 그 좋은 실례로 Tokyo의 중심지구에 위치한 Rokpongi빌딩들은 대지진재해시에도 독립한 자체발전소가 비치되어있어서 이 지구 내에서 필요한 모든 전력은 자가발전으로 충당되었다.
○ 이 문헌은 분산 형 에너지원이 비상시에 어는 정도 기여할 수 있는가와, 또한 평상시에 분산 형 에너지원이 어느 정도의 에너지공급을 분담하는 것이 합리적인가를 분석 평가한 결과를 소개한 내용이다.
○ 분석평가결과를 요약하면 집합주택의 경우는 태양광발전과 태양 집 열기만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수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수일간이상의 공급유지를 위해선 태양광발전과 열병합발전에 의한 보완이 필요하다.
○ 한편 평상시의 경우는 중~대규모도시에선 분산형전원이 피크전력의 30~50%를 공급하는 도입량이 적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피크부하의 30%의 전력공급능력을 도시가 개별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면 재해 시에 외부로부터의 전력공급이 끈 키는 경우에도 병원 등의 비상전력수요를 감당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 우리나라의 경우는 전력수요 증가에 대응해 증설을 계획 중인 발전 원이 원자력을 포함해 모두 대형 집중 식 발전소이다. 대형 중앙 집중 발전방식은 전력 공급능력이 충분한 경우엔 안정적이나 예비 율이 떨어지면 대형발전기 1기만 고장이 나거나, 수요예측이 조금만 빗나가도 공급유연성이 떨어져 부하대응이 어려운 시스템이다
○ 우리나라의 분산형전원의 국내보급형황은 자가 열병합발전이 총 발전용량의 0.3%수준이며 사업체의 자체발전 등을 포함해도 약4.5%에 해당하는 335만kW에 불과하다. 가급적 빨리 분산형전원의 보급 확대배치를 고민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소규모분산형전원이 smart화해서 서로 역할분담이 될 수 있는 전력구조로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 저자
- A AKIZ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91(10)
- 잡지명
- 日本エネルギ―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66~1072
- 분석자
- 차*민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