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키랄성 화합물로부터 거울상 이성체의 선택적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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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화합물의 키랄성(chirality)의 중요성이 아직은 충분히 이해되지 않고 있다. 바이오분자의 키랄성을 모방해서 신약을 개발하려는 연구가 지난 한 세기 동안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화학자들은 비 키랄성 화합물로부터 단일 손지기 특성을 갖는 거울상 이성체(enatiomer)를 합성해 보려는 연구를 해 오고 있는데, Boston College의 Daniel L. Silverio 등은 이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을 2013년 2월 14일판 Nature에 발표하였다.
- 저자
- VALER JESO and GLENN C. MICALIZI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49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79~181
- 분석자
- 이*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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