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립 비대칭은 조류세포 기하학을 결정
- 전문가 제언
-
○ 세포 모양과 조직을 결정하는 기전은 아주 미지의 상태이다. 편모충류 같은 녹조류는 세포기하학 연구의 모델시스템을 제공하는데, 재생할 수 있는 세포조직화가 높기 때문이다. 구조적 및 유전적 연구는, 중심립(기부소체) 비대칭이, 미세소관 지근의 부착과 중심립상의 특수 미세소관 트리플렛의 특수세트를 위한 다른 큰 섬유시스템을 통해, 조류세포의 내부 조직화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암시한다. 고로 세포 조직화 이해를 위해서는, 중심립의 상이한 트리플렛이 어떻게 확연한 분자 동일성을 갖게 하는지의 이해가 중요할 것이다.
○ 본 연구와 관련된 국내 저자의 최근 논문에는, “새로운 모양으로 밝혀진 Trichomonas vaginalis 세포골격의 3차원 구조, 이경은 등, Journal of Electron Microscopy 58(5), 2009”가 있다.
○ 본 연구와 관련된 국내외 연구는 활발하지는 않은 것 같다. 기저소체 프로테옴 단백질 POC1은 편모체 섬유가 중심립 트리플렛을 잇는 장소에서 특수 축적을 가진 높은 비-균일성의 중심립 표면에 분포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저자가 지적한 대로, 편모충류 중심립에 대한 프로테옴의 유효성은, 비대칭적으로 국지화되는 단백질 탐지를 위한 체계적 국지화 연구의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
- 저자
- Wallace F Marshal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5
- 잡지명
- Current Opinion in Plant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632~637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