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와 생체조직과의 접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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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체용 금속재료는 독성이나 발암성이 없어야 하고 생체적합성이 우수해야 한다. 또한, 내마모성, 인장강도, 탄성률 등 기계적 성질이 양호해야 하며 몸 안에서 부식환경에 견딜 수 있는 내부식성이어야 한다.
○ 티타늄은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소재로써 치과용이나 인공관절 등에 많이 이용하고 있다. 티타늄은 무독성으로 생체적합성이 뛰어나고 철의 60% 무게로 가벼워서 선진국에서는 의료분야에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응용분야는 인공관절, 치아용, 심장 밸브 등 광범위하다.
○ 순수 티타늄은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인체조직과 생체적합성을 가지고 있으나 삽입물에 필요한 강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새로운 미세 결정립 티타늄은 뼈와 잘 접합하며 순수한 티타늄보다 큰 강도를 가지고 있다. 미국 FDA는 순수한 티타늄은 의료용으로 인정하였으나, 초미세 결정립 티타늄에 대해서 인체적합성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 미국 Los Alamos 국립연구소는 러시아 연구소 및 의료용으로 상용화하기 위한 회사와 함께 초미세 결정립 티타늄에 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티타늄의 초정밀 가공의 어려움으로 미국, 독일 등의 의료선진국 수입품이 국내시장에 많이 들어왔다. 국내에서는 국내기업 몇 군데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연구하고 있으나 아직 성숙하지 못한 분야이다.
- 저자
- Takao HAN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3(12)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33~737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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