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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플라스틱 글레이징의 현상과 장래성

전문가 제언
○ 자동차의 경량화 기술은 자동차 산업에서 에너지 효율향상 및 환경오염 저감 등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경량부품소재의 개발과 부품 및 구조설계기술의 개발이 동반되어야 하는 기술이다. 플라스틱 그레이징 기술도 그 중의 하나이다.

○ 플라스틱 글레이징은 유리보다 비중이 작고, 운반시 파손의 염려가 없으며 친?발수 등의 기능성 부여가 용이하며 창 구동모터의 소형화, 도어 모듈의 경량화 등으로 차량의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곡면성형, 컬러링 등으로 차량의 미관을 향상시킬 수 있다.

○ 현재 자동차 경량화에 플라스틱 글레이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재료는 폴리카보네이트와 아크릴이며 두 가지 다 중량을 감소시키고 안전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내마모성이 낮고 가격이 높은 단점이 있어 표면 코팅이 필요하며 특히 폴리카보네이트의 시장은 향후 10년간 큰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Sabic Innovation Plastics은 자동차용 유리를 대체함으로서 자동차의 경량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PC(Poly Carbonate) 글레이징의 상업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Ulvac과 자동차용 글레이징(수지유리) 코팅에 대한 기술제휴를 체결하였다. 또한 Exatec은 PECVD(플라즈마 강화 화학기상 도금)로 PC 글레이징 표면에 유리모양의 층을 형성하여 내마모성을 향상시키는 등 많은 회사가 글레이징 기술 향상에 열중하고 있다.

○ 국내 자동차는 수출에 주력해야할 품목으로 연비와 배출가스 규제를 맞추지 못할 경우 자동차 수출이 어려워질 것으로 경량화 기술은 지속적으로 요구된다. 국내 자동차 업체로는 1995년에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용 글레이징 글래스 결합구조”라는 제목의 특허가 출원되었고 1999년에 등록되었다. 앞으로 플라스틱 글레이징은 자동차 경량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적극적인 연구개발이 요망된다.

저자
Imaizumi Hroyuk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재료
연도
2013
권(호)
61(1)
잡지명
工業材料
과학기술
표준분류
재료
페이지
41~46
분석자
이*식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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