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 심장 기준단면 검색기술 CardioLine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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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질병을 한 번에 평가하고 예측에 유용한 심장 자기공명영상(MRI : Magnetic Resonance Imaging) 검사는 최근 순환기 영상진단에서 역할이 커지고 있다. 심장 MRI 검사는 진단에 유용한 기준단면을 설정하고 설정된 단면에서 진단용의 동영상을 촬영한다. 기준단면의 설정은 수동으로 단면의 촬영확인조정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숙련된 기술자도 10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또한, 설정에 여러 번 수십 초씩 숨쉬기를 멈추고 촬영을 하여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부담된다.
이러한 배경에서 기준단면의 설정시간을 줄이기 위한 자동화가 과제가 되었다. 그러나 피험자의 심장위치, 크기 및 방향과 MRI로 촬영한 영상 패턴(밝기 및 대비)은 개인차이, 호흡과 박동 시간 및 질병의 영향으로 기준단면의 설정을 자동화하기는 매우 어렵다.
Toshiba는 많은 자료를 수집한 인식기반 방식과 심장의 해부학적인 특징을 이용한 모델기반 방식을 조합함으로써 빠르고 전자동으로 검색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제품화하였다. CardioLine을 사용하여 검사시간을 단축하고 고정밀도로 재현성이 높은 심장 MRI 검사를 할 수 있고 숨을 멈추는 횟수를 줄여서 피험자의 부담을 줄였다.
- 저자
- Shuhei NITTA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3
- 권(호)
- 68(1)
- 잡지명
- 東芝レビ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6~39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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