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품으로의 알파 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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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에 물과 열을 가하여 알파 화하고 건조한 쌀밥인 알파 미는 가볍고 부피가 작아 휴대나 보관이 간단하고 장기보존이 가능하며, 먹고 싶을 때 물을 부어 넣으면 다시 밥이 되어 가열조리가 필요가 없는 식품이다.
○ 알파 미는 세계 제2차 대전 중에 군사용 비상식품으로 처음 개발한 제품으로 일본에서는 우주식품으로 인증을 받았고, 또한 재해 대책용의 비상용 보존식량으로 전국 자치단체나 민간 기업이 알파 미를 비축하고 있다. 도쿄에서는 각 기업체가 3일간의 비상식량을 비축하도록 의무화하는 조례가 시행하는 등 앞으로 알파 미의 시장은 더욱 확산할 것으로 보인다.
○ 우리나라는 알파 미에 대한 인식이 매우 낮아 일부 영세업체들이 아주 소규모로 생산하고 있어 제품의 품질관리가 열악한 상태에 있으나, 많은 관심과 설비 투자가 필요하다고 본다.
○ 특히 우리나라도 재난, 재해에 안전지대라고 볼 수 없으며, 또한 남북 간 군사적으로 대치 상황의 현실 등을 고려하여 군수용 비상식량 등으로 개발할 여지가 많다. 이에 우리 국민의 입맛에 맞는 제품 개발을 위하여 정부나 민간 기업에서 더욱더 적극적으로 연구를 하여야 한다고 본다.
- 저자
- Ito Hideak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53(2)
- 잡지명
- 食品と容器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92~96
- 분석자
- 이*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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