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매스 나노섬유 「BiNFi-s」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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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 자원인 셀룰로오스나 키틴(chitin)의 년 간 발생량은 각각 1000억 톤 이상으로 이 바이오매스 자원의 이용은 지구의 온난화와 화석연료의 고갈 문제를 논의되고 있는 지금, 그린?서스테이너블 케미스트리(sustainable chemistry) 관점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워터제트기술을 응용하여 바이오매스 나노섬유 제조기술을 개발하였다. 바이오매스를 물에 분산 후 초고압으로 분사하여 원료를 충돌시켜 섬유경 20~50nm의 나노섬유를 생산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서는 물과 바이오매스만으로 나노섬유를 연속적으로 제조가 가능하다.
- 저자
- Ogura Kout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0(11)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9~62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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