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졸 핵형성의 수수께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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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가 완전히 맑아보여도 그 안에는 1 입방 센티미터에 수백 또는 수천의 자그마한 입자들이 들어있다. 이것은 어디서 온 것일까? 먼지나 바다 물방울 같이 지구의 표면에서 떠오른 것도 있지만 에어로졸 입자는 거의 다 가스 상에 존재하는 분자의 응축으로 형성된 것이다. 핵형성이라 불리는 과정에서 황산 같은 휘발성이 적은 화합물이 대기 중 농도가 충분히 높아지면 마치 물이 구름 방울로 응축되듯 작은 입자로 응축된다. 실제로 분자 수준에서 이것이 어떻게 일어나나는 오랫동안 대기과학계의 수수께끼였다. 마치 양파의 껍질을 벗기듯 과학자들은 더 작은 입자를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 의문을 하나씩 벗겨왔다. Kulmala 등은 핀란드의 숲에서 새로운 분석 기법을 사용하여 에어로졸 핵형성을 관찰하고 어떻게 가스 분자가 서로 합쳐 입자를 형성하나 밝혀내어 보고했다.
- 저자
- Andreae, M. 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911~912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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