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에어로졸 핵형성의 수수께끼

전문가 제언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가 완전히 맑아보여도 그 안에는 1 입방 센티미터에 수백 또는 수천의 자그마한 입자들이 들어있다. 이것은 어디서 온 것일까? 먼지나 바다 물방울 같이 지구의 표면에서 떠오른 것도 있지만 에어로졸 입자는 거의 다 가스 상에 존재하는 분자의 응축으로 형성된 것이다. 핵형성이라 불리는 과정에서 황산 같은 휘발성이 적은 화합물이 대기 중 농도가 충분히 높아지면 마치 물이 구름 방울로 응축되듯 작은 입자로 응축된다. 실제로 분자 수준에서 이것이 어떻게 일어나나는 오랫동안 대기과학계의 수수께끼였다. 마치 양파의 껍질을 벗기듯 과학자들은 더 작은 입자를 관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 의문을 하나씩 벗겨왔다. Kulmala 등은 핀란드의 숲에서 새로운 분석 기법을 사용하여 에어로졸 핵형성을 관찰하고 어떻게 가스 분자가 서로 합쳐 입자를 형성하나 밝혀내어 보고했다.
저자
Andreae, M. 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과학기술일반
연도
2013
권(호)
339
잡지명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과학기술일반
페이지
911~912
분석자
김*설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