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시멘트계에 사용하는 보크사이트 잔류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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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환경보전이라는 차원에서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 선진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왔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해 자원고갈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폐기물의 재활용이 다양한 분야에서 고려되고 있다.
○ 수많은 폐기물이 다양한 용도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건설부문에서는 폐 골재, 폐철근이 이미 재활용되고 있고,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재 외에도 폐기물재활용이라는 측면과 특수기능을 부여하기 위해 타 부문에서 발생하는 폐기물도 활용하고 있다.
- 내열, 내화, 내황산염 또는 고강도시멘트는 용도에 따라 고로슬래그, 제련슬래그 등을 함유한다. 시멘트업계는 폐기물재활용에 의해 수익성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국내의 여러 시멘트산업체도 참여해왔다.
- 본고에서 제시한 보크사이트 잔류물에는 고농도의 알루미늄과 철이 함유되어 있고, 일반적인 포틀랜드시멘트의 조성과 유사하기 때문에 원료혼합 또는 소성과정에서 투입할 수 있다고 한다.
- 시멘트로 제조한 콘크리트 또는 모르타르에 첨가해서 이용하는 폐기물로는 비산재, 실리카 흄, 합성섬유폐기물과 보크사이트 잔류물이 있으며, 이 중에서 섬유는 해당 구축물의 내구성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 국내에서도 쌍용시멘트, 라파즈 한라시멘트, 동양시멘트, 현대시멘트, 한일시멘트 등이 내황산염 시멘트를 개발해서 생산해왔으며, 25~65% 범위의 고로슬래그를 함유하는 고로시멘트가 우수한 내열성과 장기 강도 때문에 한일시멘트, 동양시멘트, 쌍용시멘트 등이 개발해서 생산하고 있다.
- 저자
- Y. Pontike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3
- 권(호)
- 73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3~63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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