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세포의 탄성계수 측정에 의한 암의 진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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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질병의 진행과정을 생체세포의 기계적 성질의 변화와 연관시킬 수 있다. 이것은 근육 위축증처럼 육안으로 볼 수 있는 질병들과 암처럼 실험장비로만 관찰할 수 있는 질병들을 모두 포함한다. 과거 수년 간 원자력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y, AFM)으로 세포의 기계적 성질을 측정한 결과 암세포가 정상세포보다 무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만, 종양들의 구조적 복잡성과 성질의 불균일성 때문에 아직은 임상의들이 그 유용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근 Lim 등(Nature Nanotechnology, 7, pp.757~765, 2012)은 AFM에 의한 인간 유방 조직의 강성(stiffness) 측정에서 드러나는 일종의 기계적 지문이 암의 진행단계 진단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보였다. 이 방법은 기존의 유방암 진단법을 보완하는 유용한 도구가 될 가능성이 크다.
- 저자
- Malgorzata Lek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7
- 잡지명
- Nature Nan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691~692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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