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젤엔진 연료분사계의 노즐 퇴적물 생성 메커니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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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젤엔진은 압축비가 높아 열효율이 높고, 점화 시스템이 단순(없거나 간단)하며, 저속 토크가 크고, 습기에 강하다는 등의 장점이 있다. 최근의 디젤엔진은 이들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연구 개발되고 있다. 디젤엔진의 연료분사계에서는 연료를 고압으로 미립화(atomization)하여 시기와 양을 조절하며 연소실 내로 분사하는 기능을 한다.
- 한편 디젤엔진은 연소실에 직접 연료를 분사하여 일을 얻기 때문에 연료분사계는 엔진성능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연료의 고압 분사라든가 소경 노즐의 고기능 기술이 필요한 경우는 시스템 전체의 수명과 효율은 물론 환경 문제를 좌우하기도 한다.
- 특히 소경 노즐을 사용할 때는 분사 구멍 내부에 퇴적물이 생성되어 막힘이 발생할 수 있느며, 노즐 퇴적물의 생성은 엔진의 성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 본고에서는 디젤엔진의 노즐에 생성되는 퇴적물은 연료 중의 금속과 연소 가스의 반응에 의한 화학적 현상이, 퇴적물의 박리는 연료 유동에 관계되는 물리적 현상이 각각 주요인이라는 것을 각종 실험과 데이터를 통하여 밝히고 있다.
○ 디젤엔진에 금속 성분이 포함된 조악한 연료의 사용을 자제하고, 노즐의 형상 설계에 의하여 분사량 조절과 연료의 유동 개선에 의한 박리 촉진 등을 추구하여야, 퇴적물의 생성을 억제하며 디젤엔진의 고유 장점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 저자
- MASATO IKEMO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2
- 권(호)
- 35(11)
- 잡지명
- ペトロテック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781~786
- 분석자
- 조*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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