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재료의 비선형 초음파 계측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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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의 고주파 계측이 시작된 반세기 전에는 입사고주파를 공진주파수로 하는 두께의 압전소자를 주상시험편 한쪽 단면에 붙여 큰 진폭의 정현파 신호를 송신하고, 상대편 단면에 붙은 2차 혹은 3차 고주파에 대응하는 두꺼운 압전소자에 의해 고주파를 추출하는 계측법이 이용되었다.
초음파에 의한 변위를 직접 계측할 수 없었으므로 신호파의 송신전압과 기본파파 진폭의 비례관계, 수신고주파 전압과 고주파 변위진폭과의 관계를 레이저 간섭계를 사용하여 교정할 필요가 있다. 정전용량형의 센서를 사용하면 직접초음파에 의한 변위를 계측할 수 있다. 물리음향학 분야에서는 절대측정이 요구된다. 비파괴검사재료평가에서는 재료내의 이상부/건전부의 존재, 이상/건전부의 정도를 검출평가하는 상대측정이 좋고, 동일측정조건에서 고주파 수신전압을 측정하면 좋다.
1990년대 이후, 시판의 접촉 초음파 탐촉자를 사용한 고주파측, 고주파 발생원의 화상화가 시도되었다. 균열과 같은 극간을 갖지 않는 생체, 금속에 대하여 저주파 진동을 가하고 초음파 송수신을 조합하여 비선형응답을 표면화시키는 방법도 시도되었다. 본고에서는 일본에서의 고체재료의 비선형 초음파 계측관련 연구 상황에 관하여 기술하였다.
- 저자
- Koichiro Kawashim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0(9)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5~78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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