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작동 저소음 메이저(Maser) 증폭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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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은 모든 전자장치의 빼놓을 수 없는 일부분이고, 그것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라디오의 치직거리는 소리나 조정되지 않은 TV의 눈 내리는 것 같은 화면은 모두에게 익숙한 소음들이다. 과학자들은 라디오, TV, 휴대전화 등의 소음을 줄이기 위해 오랫동안 노력해 왔다. 사실상 오직 소음 감소만이 목적이라면 전자장치를 극저온에서 사용하면 되지만, 그것은 장치의 제작이나 운용비용을 높이게 된다. 최근 Oxborrow 등(Nature, 488, pp.353~356, 2012)은 소음 수준이 극히 낮은 고체(solid-state) 마이크로파 소스와 증폭기를 개발하였다. 더욱 유리한 것은 이 장치가 실온에서 작동한다는 점이다. 이 장치는 우주통신, 전파천문학, 마이크로파분광학 등의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
- 저자
- AHARON BLANK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488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285~286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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