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향식 입자조립 도구로서의 바이오 분자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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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winSchr·dinger는 양자역학의 아버지로서 유명하지만, 1944년에 생명이라 무엇인가에 대하여 집필하고, 물리적 법칙의 연장에 생물을 분해하는 이해하는 분자생물학의 길을 개척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집필로부터 70년 가까이 지났지만, 현재는 원자분자수준에서 생명현상을 해명이용할 수 있게 되어, 다양한 바이오분자가 유기무기를 불문하고 다른 분야 영역을 침해하기 시작하고 있다.
무기재료분야에의 확대는 뜻밖으로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생체에 눈을 돌리면, 조개류나 산호 등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자신의 골격으로 되는 탄산칼슘을 합성하는 생체-결정화(bio-mineralization)이란 현상이 가까이에 있다. 규조류의 외각표면에 형성된 정교하고 치밀한 실리카막이나 자성세균이 균일형상을 갖는 자성나노입자를 1차 배열시키는 현상을 보면, 생물이 나노수준에서 무기재료의 구조제어를 하고 있어, 생체분자를 이용한 나노소재의 구조제어나 조립공정의 개발을 꿈꾼다.
- 저자
- Mitsuo UMETS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7(8)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16~619
- 분석자
- 김*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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