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연구에 기원한 라이선스 된 상용화 발명의 경제적 영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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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대학연구에 기원한 라이선스 된 상용화발명의 경제적 영향” 주제 하에 서론, 대학라이선싱의 경제적 영향 평가, 연구결과, 토의, 결론 및 정책제언으로 구성되었다. 이글은 미상무부의 경제분석국(Bureau of Economic Analysis: BEA)투입산출(Input-Output: I-O)모형과 대학기술경영자협회(Association of University Technology Manager: AUTM)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대학라이선싱의 국가경제에 대한 영향의 측정을 위한 기초를 제공하고 있다.
○ 이글의 목적은 대학라이선싱이 미국경제에 미친 기여를 정량적으로 측정하는 것이다. 지역과 국가는 증가하는 경제적 문제에 직면함에 따라 그들은 경제성장의 기회를 증대시키고 공공기금이 삭감될 수 있는 영역을 확인하는 길을 찾고 있다. 연구대학이 경제성장과 직업창출에 중요한 엔진일 수 있다는 것은 지금 잘 인식되어 있다. 대학연구 및 연구 관련활동은 많은 주요한 방법으로 경제의 현대화에 기여한다.
○ 그 기여는 신지식과 기술노하우를 개발한 대학에 기인한 산업에 응용된 R&D의 생산성 증가, 교수 및 학생에 구현된 고급인재의 제공, 생산 및 연구에서 산업에 의하여 사용되는 장비 및 도구의 개발, 약간 예상치 못한 대규모 사회적, 경제적 영향을 가질 수 있는 신제품 및 과정의 개념 및 원형의 창설 등을 통해서다.
○ 이글은 하나의 핵심적인 대학활동 즉 산업에 대한 대학발명라이선싱의 미국경제에 관한 경제적 영향의 구체적 측정을 제공한다. 이 연구는 미국대학의 라이선싱데이터를 국가투입산출모형계수와 통합하여 이전에 이용할 수 있었던 것보다 대학의 지식재산권라이선싱의 국가경제에 관한 영향에 대하여 더 유효하고 완전한 측정을 제공한다.
○ 이 연구는 1996-2010년에 걸친 15년 동안에 생성된 국내총생산, 산업총산출, 고용의 연간증가로 표현되는 국가경제의 영향을 측정한다. 우리나라는 산업의 동력으로써 대학발명의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법제도 정비 등을 하고 있다. 대학발명의 라이선싱이 국가경제 및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정량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David Roessner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3
- 권(호)
- 42
- 잡지명
- Research Polic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23~34
- 분석자
- 고*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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