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exas동부 및 Louisiana에 분포된 Haynesville이암과 Bossier이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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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xico만 북서부분지의 후기쥬라기 HVL과 BSSR셰일가스전은 탄산염-쇄설암으로 구성되며, 해침~고수면 퇴적환경에서 형성된 이암에서 천연가스를 생산한다. 약 200개의 심부 시추공에서 획득된 검층기록과 후기 Kimmeridgian~전기 Tithonian에 퇴적된 10개의 코어를 이용하여 정밀퇴적상, 층서 및 암상분석을 실시하였다. HVL셰일은 근위부에는 탄산염암이, 말단부에는 MFS 아래에 해양셰일이 존재하는 2차원 TST 내에 위치하며, 2차원 MFS가 덮개역할을 한다.
○ BSSR셰일은 HVL셰일 위에 위치하며, 분지쪽으로 전진 구축되고, 2차원 MFS에 다운? 된다. 이 층의 상위에는 하천~삼각주 환경에서 퇴적된 Cotton Valley Group의 HST사암이 놓인다. BSSR셰일의 말단부에는 유기물이 풍부한 퇴적상이 발달되며, 또 다른 생산성 있는 셰일가스전이 기대된다.
○ HVL셰일과 BSSR셰일은 각각 2차원 TST와 초기 HST 내에서 3차원 시퀀스를 나타내는 3개의 상향조립 사이클로 구성된다. 3개의 3차원 BSSR시퀀스 대부분은 쇄설성 퇴적물로 특징되고, HVL이암은 생물작용이 있었고, 환원환경에서 퇴적되었다. BSSR이암은 HVL이암에 비해 산화환경에서 퇴적되었고, 쇄설암이 많은 것으로 미루어 고수면하의 쇄설성 해안선의 전진구축작용과 관련된 것으로 해석되었다. 셰일가스분지의 성공적 탐사를 위해서는 이암분지의 암상, 층서, 지화학, 생물변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이 필요하다.
○ 한국의 육상에서 셰일가스 부존가능 층으로 밝혀진 곳은 현재까지 없다. 반면 해양분지 내에는 매우 두꺼운 육성 및 해성층이 존재한다. 현재까지 분지규모, 퇴적층의 두께, 거시암상 및 퇴적환경 등의 조구조적 해석결과는 확보되어 있다. 그러나 퇴적층의 정밀암상 분석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분지 중심부에서의 시험시추 및 시추코어에 대한 정밀조사, 분석 및 연구가 요구되며, 셰일가스 및 오일셰일에 대한 정밀조사 및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Ursula Hammes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1
- 잡지명
- Marine and Petroleum Ge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26
- 분석자
- 박*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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