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를 쓰는 중동국가의 전통식품에 관련된 식품안전 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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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동의 역사가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말과는 대조적으로 현대국가로서의 중동의 역사는 매우 짧다. 따라서 사회적인 인식부족으로 식품안전기반시설이 대부분 불충분하다. 중동지역 국가들은 19개 아랍국가와 3개 비아랍국가로 구분되어 있다.
○ 식품안전에 이용되는 EUROFIR은 유럽국가의 식품성분 DB를 통일하고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6년 5개년 계획으로 시작되었다. 이 DB는 식품성분 뿐 아니라 영양소, 칼로리, 생리활성물질, 알레르기성분 등 건강에 매우 유용한 다양한 자료를 포함하고 있다. EUROFIR는 여러 국가의 식품과 영양 DB와 온라인접속을 시작했고 중동국가들도 이 EUROFIR에 기준하여 자국의 식품안전기반시설을 구축하려하고 있다.
○ 그 지역에 있는 나라의 주류는 FAO/WHO 및 국제식품규격표준과 그들의 식품표준에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 GMP, 및 HACCP시스템으로 그들의 식품유래 위험발생을 관리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다.
○ 중동지역에서 즉석식품분야는 인스턴트라면, 냉동조리식품, 캔류의 스프, 통조림캔 등이다 이집트 공식통계에 따르면, 현재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집트 인스턴트 라면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그 외 일본제품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식품영양성분 DB가 식이노출량평가와 식품안전성에서 중요함을 인식하고, 식품영양성분 DB를 개발하여 국제네트워크의 활용과 국제협력의 필요성 등에 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2006년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식품영양성분 DB의 바람직한 관리체계'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식품영양성분 DB의 식품코드 표준화, EUROFIR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 확보와 가공방법, 식품기술과 DB간 연계 등에 대해 논의되었다. 식품영양성분 DB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식품의 안전성확보를 위한 통합적 국가관리 체계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은 다행한 일이다.
- 저자
- Mehrdad Tajkarimi, Salam A. Ibrahim, Angela M. Fras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3
- 권(호)
- 29
- 잡지명
- Trends in Food Science & 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16~123
- 분석자
- 김*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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