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자동차의 고성능 및 고기능 수지재료의 채용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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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차세대 자동차로는 하이브리드 카(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카(PHEV), 전기자동차(EV), 연료전지 차(FCV) 등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이러한 미래 자동차에 대한 기술적 키 워드는 전동 화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소재에 있어서도 고전압 화에 따른 절연성, 방열에 따르는 내열성과 같은 특성이 요구되며 이 외에도 경량화, 소형화에 적합한 수지재료로서의 특성이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 일본 경제 산업성이 발표한 차세대 자동차전략 2010에 의하면 2020년까지 일본 국내 자동차 중 차세대 자동차의 판매비율을 최대 50%까지 높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미래 예측 자료도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 차의 셰어가 거의 50%에 이르게 되고 2050 년경에는 전기자동차의 셰어가 약 4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후에 수소가스 제조의 기술적 문제가 해결되게 되게 되면 수소연료 전지 차의 증가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자동차의 구조와 형태도 바뀌게 되고 변형된 플라스틱 부품은 그 제품의 형태만큼이나 다양한 물성을 요구받게 될 것이다. 따라서 기술 변화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니즈를 충족시키려고 하면 기존 소재 간의 변화 뿐 아니라 새로운 소재 간 조합, 보강재의 충진, 폴리머 알로이, 블랜딩 기술 뿐 아니라 필요에 따라서는 더욱 새로운 신기술의 도입까지도 필요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 고효율 동력 장치나 연료전지 전기 자동차 같은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의 개발과 같이 수지업계 이외의 기술 개발은 별개라 하더라도 플라스틱 분야도 신소재의 개발, 새로운 성형가공 기술의 개발 등을 통하여 미래형 친환경 자동차를 개발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여야 한다.
○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도 자동차 생산 기술은 상당한 수준에 올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지만 미래 자동차의 대변환이 이미 가시화되고 있으므로 정부는 물론 관련 산학연의 긴밀한 협조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여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노력을 가속화해야 한다.
- 저자
- Iwano Masa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61(1)
- 잡지명
- 工業材料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3~28
- 분석자
- 이*동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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