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를 이용한 석유 오염토양의 원위치로의 수복 가능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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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는 생활수준의 향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전한 농산물이 요구되고 있으며,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고 적절한 소득을 얻을 수 있으면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친환경 농업이 주목되고 있다. 대부분의 식물은 성장과 발육을 감소시키는 자원과 경쟁해야한다. 작물생산에서 잡초는 흔히 여러 크기의 구획에서 혹은 작물 중에서 자라는 개체로 발생하지만, 작물과 같이 대규모로 균일하게 관리되고 있다.
○ 토양미생물은 에너지원인 탄소(C)와 생체성분인 질소(N)를 필요로 한다. 그러나 탄소가 질소보다 과잉인 경우, 미생물은 탄소만을 이용하고 남은 질소는 암모니아로 되어 발생되기 때문에 토양생태계 전체에 해로운 작용을 미친다. 유기물에 함유되는 탄소와 질소의 밸런스를 C/N비율이라고 말하며, 퇴비화에 있어서는 20 전후가 기질의 최적인 C/N비율이라고 생각되고 있다.
○ 요즈음, 타지로부터 토양반입에 의한 객토나 불용토사의 제거에 의한 배토 등의 토목적 방법과 산, 알칼리, 킬레이트를 이용하는 화학적 방법에 추가해서, 파이토레메디에이션(Phytoremediation) 혹은 바이오레메디에이션(Bioremediation)이라고 불리는 식물 혹은 미생물을 이용하는 생물학적 방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 석유오염 토양의 바이오레메디에이션에 있어서는, 분해미생물의 토양에 접종과 시비나 산수에 의한 미생물의 활성화가 합리적이라고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각종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왜 원위치 수복의 바이오레메디에이션이 잘 기능하지 않을까? 이것은 미생물을 함유한 토양생태계가 인간의 능력범위를 초월하는 매우 복잡한 계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불명한 점을 하나하나 해명하면서 진행시켜야 한다.
○ 우리나라에서는 종합 잡초관리의 개념과 필요성에 관한 일부 보도는 있었지만, 체계적으로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종합 관리모델의 개발에 관한 공동연구를 수행하여 농민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지속적인 종합 잡초관리 프로그램이 제시되기를 기대한다.
- 저자
- Masaru OGASAWA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5(10)
- 잡지명
- ペトロテック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725~729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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