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센서제어 황화물법에 의한 희유금속의 회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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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산업에 필요한 금속은 철, 비철, 희유금속 및 희토류금속이 활용되고 있는데 이들 금속 중에서 희유금속이나 희토류 금속은 중국을 비롯한 BRICS 제국에 편재되어 있어서 자원국의 국가적 정책이나 투기이유 때문에 가격이 앙등하거나 수요공급이 불균일한 경우가 있어서 자동차공업 폐기물의 재활용과 공장에서 발생하는 중금속폐액을 이용하여 금속황화물이나 금속을 회수할 필요가 있다. 회수방법은 황화수소 센서를 이용하는 특수한 황화물법이 효과가 있다고 생각된다.
○ 자동차공장에서 배출되는 중금속폐액을 pH 조절과 황화제를 이용하여 선택적 금속이온을 회수하고 황화수소 센서를 이용하여 황화물이 생성되는 공정에서 교질화 황화물이 생성되면 침전, 여과할 수 없으므로 H2S센서에 의하여 발생하는 H2S가스와 황화제 공급을 정밀하게 조절할 필요가 있다.
○ 황화제로는 Na2S, CaS 등이 사용되는데 Na2S를 사용할 경우는 MSO4폐액과 반응하여 MS와 Na2SO4가 생성하여 고액분리가 잘되지만 CaS를 사용하면 MS와 CaSO4xH2O 석고가 생성되어 분리되는 곤란한 점이 있으므로 황화제 선택과 첨가량 조절이 필요하다.
○ 우리나라는 현재 자동차산업에 관련되는 도금공장이나 화성피막처리 공장에서 발생되는 오니를 매립처리하거나 위탁처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의 삼일금속은 도금폐수처리를 위하여 중소기업청으로부터 8억 원을 지원받아서 “2011년 제조현장 녹색화 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과제는 “전기화학적 방법을 이용한 도금폐자원화 공정개발”이고, 현재 파일럿 공장실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장래 황화수소제어 황화물법을 채택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 저자
- A.Ohnishi, M.Sat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6(11)
- 잡지명
- 自動車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80~86
- 분석자
- 황*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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