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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셰일가스 노다지 이용은 느리다

전문가 제언
중국은 10년 이상 후에는 석탄보다는 국토의 노다지 에너지자원인 셰일가스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중국의 셰일가스 저장소는 세계적으로 제일 커서 미국을 앞지르고 있다. 즉, 셰일가스 유전은 북서부의 Tarim유전, Beijing과 동북부의 Beijing유전, 중부의 Sichuan유전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거대자원의 개발은 쉬운 일이 아님이 지난달 셰일가스 리스의 입찰에서 밝혀졌다. Washington DC의 전략·국제연구센터의 에너지·국가안보프로그램 담당인 J. Nakano가 말하기를 “자원은 거대하나 셰일 매장량은 미국의 경우보다 복잡하고 지상에서의 도전은 지질학적인 것보다 더욱 크다”고 말하였다. 세계에서 제일 큰 온실가스배출에 기여하는 석탄사용을 상쇄하기 위해 중국은 2020년까지 국가 에너지 소비의 약 4%인 천연가스를 10%로 신장시키려하고 있다. 2012년 3월, 중국정부는 중국의 셰일가스 매장량이 25조cm3라고 예측하였으며, 미국에너지정보처(EIA)는 더 클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은 연간 셰일가스 생산을 현재 제로 상태에서 2020년까지 최소 600억cm3로 신장시킬계획이다.
저자
Jeff Tollefson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494
잡지명
Nature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94~294
분석자
이*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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