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가스 주범인 CO2의 포집기술 동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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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에너지기구의 기후예측 시나리오는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CO2) 포집기술에 의해 감축될 CO2 양이 전체의 22%에 달할 것으로 제시하고 있다.
○ 이에 따라,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우수한 CO2 포집기술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인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으며, 이 기술이 우선적으로 화석연료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산업시설에 적용되어 커다란 CO2 감축효과를 확보해야 할 단계에 와있다.
○ 국내에서도 조만간 온실가스 목표관리제가 시행될 예정으로서, 202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의 30%를, 특히 산업부문은 18.2%를 감축하여야 한다.
○ 본 고찰에서는, CO2 제거/분리용 흡수제와 용매 및 막에 대한 다량의 특허를 발췌?분석하여 각 연구개발 동향을 제시하는 한편, 신속한 CO2 운반 동역학과 안전 및 비용절감을 중심으로 하는 장래기술들을 언급하고 있다.
○ 이 기술동향 분석은 국내의 고효율 탄소포집 기술개발과 관련 선진기술 창출을 위한 연구자에게 기술발전 조감도와 문제점을 제공하고, 기업이전을 통한 산업차원의 CO2 감축활동을 앞당겨줄 것이다.
- 저자
- Bingyun Li, Yuhua Duan, David Luebke, Bryan Morreal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102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439~1447
- 분석자
- 성*웅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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