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겔럭시 -새로운 전기방사 나노섬유 멤브레인 출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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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섬유란, 섬유의 직경이 1~100 nm 이면서, 길이가 직경의 100배 이상인 섬유상 물질로 정의할 수 있다. 섬유의 직경이 감소할수록 비표면적은 증가하는 것을 의미하고 나노섬유가 마이크로 섬유에 비해 10,000배 정도 많은 섬유 밀도를 가질 수 있다. 이러한 특성을 이용하여 미세한 입자나 먼지, 바이러스 등을 차단할 수 있어 다양한 필터나 분리소재, 미용, 의료, 각종 고성능, 고감도 센서재료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나노섬유는 용융방사(melt spinning)나 용액방사(solution spinning) 등의 전통적인 방법에 의해 제조된 섬유와 비교하여 섬유의 직경을 획기적으로 줄여줌으로써 표면적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나노섬유 생산방법중 전기방사법은 양산이나 취급성, 폭넓은 출발물질, 다양한 응용 및 가공 측면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연구개발 되고 있는 분야이다.
- 저자
- Shahin Homaeigohar, Mady Elbahr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15(12)
- 잡지명
- Materials Toda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591~591
- 분석자
- 김*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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