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자성 산화철나노입자의 생체 외와 생체 내 독성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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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할 수 있는 나노입자들의 최근 선택은 신식의 햇빛 차단체로 사용되는 단순한 단일 티타니아 (titania)나노입자들로부터 약물전달시스템을 위한 코팅되고 다중 유도된 초상자성산화철나노입자들(SPIONs)과 같은 고도로 복잡한 나노입자시스템까지 광범위이다. 모든 이들 인공적/공정된 나노입자들은 그들의 화학적, 물리적 및 생물학적 특성들이 벌크물질의 성질들과 상당히 다른 공통의 한 가지 특성이 있다.
○ 자적철석과 자철광 같은 강자성 산화철은 만약 그들 직경이 <30nm가 되면 그들의 영구 자기화를 상실한다. 그러므로 이들 물질은 인간과 환경에 주는 영향이 아직 상세히 알려지지 않은 전혀 새로운 물질로서 간주될 수 있다. 미국과 유럽 정부들은 나노기술의 영향에 관한 연구프로그램을 적극 촉진하고 있다.
○ SPIONs 관련 문헌발표의 수는 수년 동안 아주 많이 증가했다. 많은 연구는 자기나노입자의 합성, 특성규명 및 표면성질과 관련되었다. 생물학적 이슈들이 지난 몇 년에 더욱더 취급되었고 의학적 응용에서 SPIONs의 독성은 분명히 부상되는 이슈가 되었다. 나노입자들과 특히 SPIONs의 독성에 관한 정보가 계속 증가했지만, 상당한 지식의 간격이 많은 측면의 생물의학 공정에서 안전한 미래사용에 제안된 유망한 나노입자의 독물학적 측면에 존재한다.
○ 이전에는 인체에 무독성으로 고려되었던 다른 SPIONs의 많은 연구는 잘 알려진 발암성물질 석면의 나노입자들과 비교되었다. 순수한 SPIONs에 노출된 쥐의 대식세포가 석면처리 배양에서 약 90% 독성을 나타낸 것이 발표되었다. 국내에서는 연세대학교 천진우 교수팀이 초상자성 산화철나노입자의 암 표적 약물전달과 MRI 분석을 연구했으나 이 리뷰와 같은 광범위한 연구개발은 국내외에서 처음이다.
○ SPIONs는 MRI, 약물전달, 줄기세포추적, 신속 DNA 염기서열결정법 같은 자기분리기술, 초고감도진단분석 등 생물의학에서 많은 응용은 다른 도구/방법들보다 다양한 이점들을 제공했다. 이 연구개발은 의생물학, 전자공학, 약학, 의학 등 활용도가 높아 적극 장려되어야 한다.
- 저자
- M. Mahmoudi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112
- 잡지명
- Chemical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323~2338
- 분석자
- 여*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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