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사회를 실현하는 M2M과 빅 데이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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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M이란 「Machine to Machine」의 약어이며, 물건(기계)과 물건(기계)이 모든 통신 수단(네트워크)을 이용해서 서로 연결되는 구조를 말한다. PC나 서버라는 정보 기기만이 아니라, 가전이나 자동차, 센서 등 온갖 「물건」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자율적으로 통신하는 기능을 가져, 서로 연결된 물건끼리 사람을 개입시키지 않고 정보교환을 실시하여 자동적으로 제어를 행하는 구조이다.
M2M은 실제사회에서 느낌(感)이나 직감력(勘)이던 것을 디지털 데이터화 즉 ‘구현화’하는 역할을 하며, 빅 데이터는 그러한 디지털 데이터와 다른 디지털 데이터를 조합해 다시 분석/해석을 함으로써 미래를 구현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텔레미터」와「텔레마틱스」라고 하는 몇 개의 M2M 서비스가 있으며, 이러한 M2M 서비스는, 디바이스에 내장시킨 통신 모듈을 통해 「관측 지점의 정보」를 수집하여, 작업의 효율화나 가시화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각각 최적화를 도모하는 구조가 되고 있다.
- 저자
- Okuya Shigeru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65(2)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61~64
- 분석자
- 배*문
- 분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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