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실험이 초래한 어려운 문제와 도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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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여름 Beijing에서 개최된 한중 비공개 회담에서 북한 영변핵시설의 원심분리기사진을 논의하였다. 이 시설은 2010년 11월에 Stanford 대학교의 Siegfried Hecker가 이 시설을 방문했을 때 촬영한 것으로 영변 과학자들은 Hecker교수에게 이 원심분리기로 우라늄을 농축하여 미래의 원자로에 사용할 목적이라고 하였다. 이 사실로 북한이 은밀히 추진해왔던 원심분리기에 의한 원폭용 고농축 우라늄(HEU: highly enriched uranium)의 사실이 들어났다. 회담에 참석했던 중국 전문가는 이 사진을 보기 전까지는 판단을 유보하였으나 이 사진을 보고는 익명을 요구하며 이 기계는 장난감이 아니고 실물이라고 말하였다.
- 저자
- Richard Ston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893~894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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