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게이-현장의 습관적 고위험-약물 사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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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메팜페타민 사용은, 런던 동성애 현장에서 늘어나고 있다. 약물을 사용하는 다수의 런던인, 즉 남성과 성관계를 갖는 남성(MSM), 레즈비언 및 그들의 이성 남성과 여성 친구들은, 약품, 돈, 에너지 모두가 없어질 때까지 약물-사용이 계속되는 ‘칠아웃’이라는 후-클럽 파티에 가끔 모인다.
MSM 집단에서는 많은 그룹섹스파티도 열린다. 약물에는 환과 분말 형의 MDMA 엑스타시, 코카인, 케타민, γ-부티로락톤(GBL), 스피드가 있다. 2009년에는 다른 약물인 메페드론도 클럽현장에 넘쳐났다. 최근 메팜페타민이 인기리에 늘고 있는데, 사용자를 며칠 동안 잠들지 않고 법석대게 만들고, 고-위험 성행위에 빠뜨리며, 고통 받기 전에 약물을 연무, 흡입, 주사하기 때문이다.
- 저자
- Tony Kirby, Michelle Thornber-Dunwe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1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1~102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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