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의 저감화와 효율적인 재활용
- 전문가 제언
-
○ 폐기물은 경제발전에 따라 필연적으로 증가되고 있지만 김량화와 재활용을 통해서 그 양을 최소화하고 또한 유용자원을 회수하여 재활용하려는 개념의 평가가 본 보고의 주요 골자라 할 수 있다. 그러나 국가별로 차이는 있지만 도시폐기물은 매립, 소각 및 폐기를 품목에 따라 지역에 따라 선택시행하고 있는데, 자원의 회수, 수질, 대기 그리고 토양보전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 미국의 경우는 양적으로 처분, 에너지회수, 재활용, 재이용, 최소화 그리고 예방 순으로 되어 있으나 자원의 수요가 늘고 환경문제가 더욱 절실하게 되면 순위는 바뀔 것으로 전망된다.
○ 최근에 리사이클링에서 가장 관심의 초점을 모으는 이슈는 “zero waste"이다. 폐기물을 전무한 것은 어렵지만 감량화가 우선 선결문제이고 자원을 여하히 수거, 분리, 처리를 효율성과 경제성이 향상된 기술개발이 중요시 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쓰레기 종량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를 실시하여 쓰레기 감량화와 재활용에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최근의 쓰레기 해양투기방지법의 발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 처리문제로 골몰하는 문제가 남아 있다. 음식물쓰레기 감량화와 재활용에 국민모두가 동참하여야 할 것이다.
○ 본 보고에 소개된 바와 같이 쓰레기 감량화와 재활용율 향상, 유용자원회수를 크게 개선하는 방안으로는 인센티브제 혹은 지자체별로 포상제를 실시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제한된 국토면적으로 본다면 인구에 비례하여 증대되는 폐기물은 주거환경까지 위협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게 되었다.
- 저자
- JEFFREY MERVIS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37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68~672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