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핀을 이용한 나노포토닉스
- 전문가 제언
-
나노 크기에서 빛을 제어하는 나노포토닉스는 지난 20여 년 간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생체세포와 같은 작은 물체를 빛을 이용하여 가두고 조정하여 재래식 전자컴퓨터보다 더 빠르게 정보를 전달하고 처리하며, 미량의 유해물질과 병원체의 존재를 찾아낸다. 나노제작과 자기조립 기술의 발달로 빛을 광파장보다 훨씬 작은 구역에 가두고 지정된 위치에서 빛의 강도를 몇 자릿수나 향상시키는 나노구조를 쉽게 생산할 수 있다. 더욱이 이 나노구조의 광반응을 빠르게 변조시키는 방법도 성공하였다. 특이한 포톤 성질을 가진 새로운 물질은 이런 도전에 자극을 줄 것이며 그래핀이 이 어려운 과제를 해결할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 저자
- F J G de Abajo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3
- 권(호)
- 339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917~918
- 분석자
- 박*철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