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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배기를 제외한 11개 나노입자의 오염원특성과 입자개수

전문가 제언
○ 100nm 이하의 극미세입자(PM0.1)는 표면적이 아주 크기 때문에 건강위해성이 높고 강수와 기후변화영향 그리고 최근 나노 물질제조와 사용량의 증가 때문에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 2005년부터 유럽에는 상시 측정이 이루어지고 미국은 2010년부터 몇 개 주에서 시행하고 있다.

­- 입자크기와 입자개수농도(PNC)가 중요하며 lifetime은 PM2.5보다 짧다. 생성과 관련된 연구가 아직 초기단계로 배출특성, 위해성과 기후변화영향 등의 연구가 필요하다.

○ 대만에서 PM10의 오염원할당은 토양>자동차>2차 생성>해염>산업 순이었고, PM2.5는 자동차>산업>2차 생성>토양>해염, 그리고 PM0.1은 2차 생성(37.3%), 자동차(33.6), 산업(15.8), 토양(12.2), 해염(1.1%)으로 자동차배기와 2차 생성물의 전구물질관리의 중요성을 나타내고 있다.

○ 본문은 차량배기의 PM0.1을 제외한 인위적 11개 오염원(도로, 건설과 해체, 항공기, 목재난방, 농업잔재소각, 2차 생성 등)의 배출특성과 NP의 성분, 크기 및 PNC와 건강영향을 분석하고 PNC의 허용농도규정을 촉구하고 있다. 비행기의 PNC(1015~1017/㎤)는 디젤자동차(2x108/㎤)의 106배이고, 선박(5x109/㎤)도 디젤자동차의 20배이며, 산불의 PNEF 1~30x1015/kg도 자동차(2~11)x1015/kg의 2~3배나 된다. 한 사람이 1분간 담배를 피우면, 중형차가 1m 주행하는 PNC와 같다.

○ PM0.1은 폐와 심장혈관에 쉽게 침투해서 염증 등 질병과 조기사망율을 높이고 체내에서 독성물질인 활성산소생성을 증가시키며 DNA와 PAH는 뇌를 손상시킨다. 디젤차배기는 WHO에서 발암물질그룹1로 분류했으며 내년부터 유럽연합은 디젤차 PNC를 6x1011/km 이하로 제한한다.

○ 우리나라의 2009년 PM2.5발생량은 136,200톤/년, 비산먼지 발생량은 168,150톤/년으로 도로 재비산(64.7%)이 가장 많고, 2차 생성 등 PM0.1에 대한 자료는 거의 없다. 2007년 서울지역 PM0.1의 PNC는 3.4±1.1x10/㎤로 로마의 5.6~560nm, 3x10/㎤, 영국의 7~600nm, (0.4~3.8)x103/㎤보다 10배를 초과했다.
저자
Prashant Kumar, Roy M. Harrison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3
권(호)
67
잡지명
Atmospheric Environment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52~277
분석자
박*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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