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아시아의 에너지안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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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5년까지의 전망에서 에너지수요는 중국, 인도 등 아시아에서 신장된다. 여기서는 한정된 화석연료 쟁탈을 하지 않고, 지속 가능성의 제약 하에서, 풍력태양광 등의 재생가능에너지, 보다 안전한 원자력, 셀 가스 등의 천연가스를 어떻게 조합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를 살펴보았다. 후쿠시마원전 사고 이후 일본에게 기대되는 공헌이 무엇이고, 아시아에서의 에너지안보의 바람직한 모습은 어떠한 것인지를 살펴보았다.
○ 미래에는 전력그리드와 가스파이프라인 망을 아시아전역에 넓이는 것이 에너지안보와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공통전략이다. 에너지는 향후 점점 더 전력의존도를 높여 나갈 것이다. 따라서 21세기의 에너지안보에는 전력의 안정공급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안보메커니즘을 일국의 틀을 벗어나서 구축할 필요가 있다.
○ 석유의 거의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는 한국과 일본은 에너지안보 면에서 서로 협력해야 한다. 원자력의존의 믹스를 갖고 있는 한국과 일본이 서로 전력계통선을 접속하여, 긴급 시에 전력융통을 하는 것이 유익할 것이다. 한국과 일본은 우선 전력계통선 접속을 한 다음 러시아, 중국, 아세안 등의 아시아제국과의 전력계통선 연결을 확대해 나가는 아시아슈터그리드 구상을 전략이 기본으로 삼아야 한다.
- 저자
- Tanaka, 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7)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463~468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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