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손실 금속자성재 SENNTIX를 이용한 대 전류용 초크코일「MPCG」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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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모바일 노트퍼스컴 등 전자기기의 소형화와 경량화에 따른 사용 부품의 박형·경량화와 장시간 운용이 강력히 요구 되고 있다. 특히 휴대형의 모바일에서는 사용의 장시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여 배터리에 대한 연구가 활발하다. 그 중에서도 배터리의 손실(철손?동선)을 줄이기 위한 DC/DC컨버터의 효율이 중요시되어, 철손의 주원인인 금속자성재료에서 저 손실 자성재가 SENNTIX(Magnetic Glassy Alloys with Low Loss Characteristics for Commercial Inductor Cores)이다.
○ 또한, 휴대용 디지털기기가 널리 보급되면서 고성능화 다 기능화가 계속 발전하며 변화하고 있다. 휴대전화를 예로 들면 초기에는 통화에만 한정되어 있었지만 다기능화가 도모되어, 그에 비례하여 소비전력이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배터리의 장시간 사용이 요구되면서 고효율의 전원을 목표로 한, 코일을 사용한 스위칭방식의 DC/DC컨버터가 널리 사용되게 되었다. 또한 DC/DC컨버터용 코일은 타 부품에 비해 실장면적과 체적을 차지하는 부품이었다.
○ 그러나 휴대전화를 비롯한 모바일기기의 성능이 향상됨에 따라 사용되는 전원회로의 소형화, 고 효율화, 저 노이즈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와 같은 배경에서 사용되는 코일의 소형 저배가 요구되어, “소형 저배코일”이라 불리는 바닥면적이 작고, 높이 1.9~1.5㎜의 범위가 하나의 기준으로 되었다. 또한 전원계 코일은 폐자로 타입으로 발생하는 자속에 의한 노이즈의 영향이 주변에 미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또한 소형화를 위하여 고속 주파수를 사용하여 인덕턴스를 낮추어 코일의 소형화가 가능하게 되었다.
○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최근 다기능인 스마트폰의 배터리의 박형화 요구가 더욱 요구되어 코일용 동박의 두께가 얇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에도 연구가 활발하여 LS엠트론사가 이번 주에 세계최초로 6㎛의 동박을 세계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이개발로 기존제품(8㎛)보다 5%정도의 배터리 사용시간이 늘어날 것이라고 발표 하였다. 또한 휴대폰의 무전 충전기가 일반화 되면 배터리의 두께감소가 더욱 요구되어 전지용 배터리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Kamada, Yamauchi, Saito, Tabat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전기·전자
- 연도
- 2012
- 권(호)
- 65(1)
- 잡지명
- NEC 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전기·전자
- 페이지
- 112~116
- 분석자
- 권*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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