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량에칭으로 표면을 거칠게 만든 구리와 수지재료의 밀착성능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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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배선판에서 구리-절연재(수지) 사이의 밀착성을 높이기 위하여 화학 에칭(etching)으로 구리표면을 거칠게 만들어서(roughening) 요철(앵커)을 형성하였다. 이 요철로 표면적이 증가하므로 앵커효과(anchor effect)가 상승하여 밀착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가 고밀도화하고 고성능화하여 내장되는 프린트배선은 미세화한다. 크기의 표면 거칠기로 배선폭이 줄어들어 도체의 체적이 감소하고, 배선박리와 회로표면의 표피저항 증가로 전송손실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Fumikura 등은 적은 에칭량으로 미세표면 거칠기 형상을 얻는 에칭용액을 개발하였다. 지금까지 사용된 크기보다 1/10 정도의 적은 에칭량( 크기)으로 미세한 요철을 형성시키는 에칭 용액으로서 구리-절연재료(수지) 사이의 밀착성을 확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다.
- 저자
- Takashi Fumik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3(12)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72~774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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