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 예방: 포위된 스와질란드의 새로운 지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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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HIV 발병률이 가장 높은 스와질란드는, CD4 count에 관계없이 HIV-양성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시범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좋은 소식은 스와질란드왕국의 HIV 발병률이 지난 5년에 안정되었다는 것이다. 나쁜 소식은 이병률이 아직도 18∼49세 성인의 31%이고, 임산부의 43%라는 것이다. 전염을 줄이기 위한 집중노력에도 불구하고, 2012년에 201,292명의 스와질란드국민이 HIV-양성이었다.
정부는 항-레트로바이러스 처방(ART)을 마련하고 있다. 정부와 비정부기구(NGOs)는 새로운 방법을 시험하고 있는데, HIV 전파를 예방할 목적으로, 바이러스 부하, CD4 count, 질병단계에 관계없이 HIV-양성이면 누구에게나 처방한다. 2010년 WHO 협정에 따라, 지금은 CD4 count가 350cell/mm 이하의 성인에게만 ART가 제공된다.
- 저자
- Barbara Sibbal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381
- 잡지명
- The Lance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03~104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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