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과학기술의 학부교육과정과 그 필요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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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나노미터(㎚)는 10억 분의 1m로서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만 분의 1, 즉 대략 원자 3~4개의 크기에 해당함으로 육안 관찰은 불가능하다. 나노기술은 1981년 스위스 IBM연구소에서 원자와 원자의 결합상태를 볼 수 있는 주사형 터널링 현미경(STM)을 개발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였다.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국가적 연구과제로 삼아 연구해 오고 있다.
나노기술의 특징은 물리, 재료, 전자 등 다 학제적 특성 때문에 기존의 재료 분야들을 횡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기술영역을 구축하는 것으로 교육보다는 연구를 위한 과제로 출발하였으나 나노재료를 제조하고 관리하는 방법론을 학부학생들에게 강의할 필요성이 매우 중요해 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이 분야의 전문가들이 2015년에 2백만 명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어 미국에서는 과학재단의 Nanoscale Science and Engineering Centers (NSECs)가 선도하여 여러 대학에서 인증프로그램, 부전공 및 학사, 석사와 박사과정까지 강의를 개설하고 있다.
- 저자
- NITIN CHOPRA and RAMANA G. REDD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64(10)
- 잡지명
- JOM Journal of the Minerals, Metals and Materials Societ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127~1129
- 분석자
- 남*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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