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소화: 바이러스로부터 배운 유익한 공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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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소화(autophagy)는 세포 수준에서 자신을 잡아먹는 현상으로서, 결과적으로 용해소체(lysosomes)에 의한 세포질 성분의 붕괴를 초래하게 된다. 이 과정은 기아환경에서 세포물질의 신속한 재활용이나 손상된 소기관 및 해로운 단백질의 제거를 목적으로 존재한다. 자가소화는 또한 바이러스와 기타 세포내 미생물 제거를 위한 선천면역반응 매개에서 주목할 만한 경로이기도 하다. Shoji-Kawata 등(Nature 494;201)은 자가소화를 유도하며 다양한 병원체에 강력한 억제작용을 나타내는 펩티드를 동정하였다고 보고하고 있다. 저자들은 또한 자가소화를 역으로 제어하는 인자 GAPR-1도 발견하였다.
- 저자
- Adolfo Garcia-Sastr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3
- 권(호)
- 49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81~182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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